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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수동,상준 방문

2003.09.03 11:03

radiogun 조회 수:1



오늘은 수동과 상준이가 수원에 놀러왔었다.
여행 다니는중이라고 하던데...암튼 학교에서 만나니 반가웠다.
이럴땐 진짜 집에서 학교 다니는 애들이 부럽지
밥먹고 커피마시면서 얘기좀 하다가 다시 떠났다.
주말에 왔음 나도 놀았을 텐데....
.
명륜으로 연습하러 가기 정말 귀찮더군...왜냐면 어제 잠을 너무 못자서
밤에 잠을 잘려고 했는데 가슴이 이상하게 두근거리는게...
결국 4시에 자버렸지 하루종일 졸렸음
지금도 자야 하는데....언능 자자
현래형 생일도 있어서 명륜으로 가서 연습하고...
중주를 첨으로 맞쳐봤는데 그럭저럭 돌아가긴 가더군...
꾸준히 연습하면 상당히 괜찮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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