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일주일 끝

2003.07.26 10:40

radiogun 조회 수:1



어제도 무지 늦게 잔거 같았는데(2시반) 깨지 않고 푹자서 그나마 덜 피곤했네...
근데 내 몸이 약해진건가? 전철을 탔는데 에어컨 바람이 어찌나 차게 느껴지던지 죽는줄 알았다.
왜이렇게 세게 트는지 정말 짜증도 나고 졸리기도 하고 ㅡ ㅡ+
암튼 오늘은 상당히 무더운 날씨였다. 이제 무더위의 시작인가...
근데 하늘이 간만에 푸르길래 일 끝나고 가기전에 카메라 꺼내서 한방 찍어 볼려고 했는데
셔틀버스가 오는 바람에 포기...병원으로 향했다. 실밥만 뽑으면 끝나는줄 알았는데
수술부위에 염증이 생겼단다. 얼굴 부은게 염증때문에 그건거였구나... ㅡ ㅡ
입안 깊숙이 수술하느라 구멍이 두개가 났는데 거기에 음식물이 껴서 그렇다는군
나름대로 가글 열심히 했는데..... 구멍이 언제 메워질지 모르겠는데 그동안 고생좀 하겠군
에효~~~암튼 이런이유로 담주한번 병원에 더 가야할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