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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또 다시 일상

2003.02.26 11:02

radiogun 조회 수:3



엄마가 굴을 사와서 먹었다. 생굴은 먹을만 했는데
남은 굴로 부침개를 해서 먹었는데 역시 익은 굴은...우웩~~~
굴때문인지 라면때문인지 체했다.(체했다가 맞는 말인가? 체,채,췌,최???)
이틀 빌빌거렸다. 공부하기는 그렇고 해서 만화책이나 간만에 빌려봤는데
짐 내가보는 만화책은? 한번 맞쳐보기를....
이제 다시 일상이군 근데 언제 아팠던지 기억이 안난다.
허~~ 날짜 감각을 완전히 잊어먹은듯
.
제대 한지도 두달이 넘어가는데 많은 일이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일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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