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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오늘도 집에...

2003.01.24 09:35

radiogun 조회 수:3



또 눈이다. 나갈려다가 말았다.
저녁엔 엄마가 김밥을 해주셨는데...오늘은 김밥먹은거 밖에 기억안나네... ㅠ ㅠ
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었다.
저녁에 상당히 많이 남아있었는데 누군가 먹어버려서
좀전에 먹을려고 접시를 찾았는데 조금밖에 없구나. ㅠ ㅠ
다먹고 아쉬운 김에 사진 한방을...
밥풀에 촛점을 맞쳐어야 하는데 이 구리구리한 센스란....
눈좀 그만 내려라 하늘좀 구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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