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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춥구나야

2003.01.06 07:29

radiogun 조회 수:3



감기가 걸렸나보다 머리가 계속 띵한거 보니
감기 키워서 고생하는거 보단 초기에 잡는게 나은것 같다.
몸이 좀 으슬 거리면 판피린같은거 먹고 푹자고 했더니
몇달동안 독한 감기엔 안 걸렸는데
암튼 아프면 고생이지 뭐
.
수동이한테서 트레이드한 PDA로 해리 포터를 읽고 있는데
전에 그렇게 재미없더니 요새 다시 보니 볼만한것 같다.
2년전에 첨 볼땐 별로 재미없더니만...영화를 보고 난후
책 읽으면서 영화속 장면을 다시 음미하니  재미가 쏠쏠하다.
삼척에 비밀의 방이 나오기전에 비밀의 방까진 읽어야 할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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