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런일 저런일

2002.12.28 07:44

radiogun 조회 수:1



아침에 학원 갈려고 일찍 나갔더니만
차가 안오는것 아닌가.... 혹시 출발을 안한거 아닌가? 하구
학원에 전화를 걸었더니 출발했단다... 놓쳐구나
집에가서 좀 쉬다가 무척 일찍 나와서 30분 이상을 기달렸것만
안오는 것이다 학원을 다시 전화를 거니 오늘은 대형 시험이 있어서
장내기능연습은 1시 이후에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운행을 안한다는데
그럼 아까 그건 뭐냐...짜증 1시간 넘게 떨었다.
.
올만에 낮에 알바를 갔는데
오늘 느낀건 한번 모르는건 알려고 하기 전까진 모른다는 거다. ^^;;
그러니까 알려고 애쓰지도 않고 가만 앉아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 알겠지
라는 듯한 표정을 하고 있는 애를 보면서.... 나두 반성했지만 노력해야지...
.
플래쉬 테스트 할겸 이것 저것 찍어 봤는데 어렵다 어려워... ㅡ ㅡ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