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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회식을 했죠

2002.10.28 08:51

radiogun 조회 수:4



참 간만에 하는 회식
상근이 되면서 술마시는 자리를 꺼리게 됩니다.
술을 마시면 맘이 즐거워 져야하는데 이젠 더이상 그렇지 않거든요
암튼 이것저것 먹으면서 입은 즐거웠군요.
.
오늘 날씨 참 추웠었는데
한 달반 정도 남은 시간 좀 따뜻하게 보냈으면....
그러니까 남은 시간 옥체를 보전하면서
최대한 빈둥거리고 싶다는 얘깁니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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