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갈등때리는 하루

2002.10.16 09:34

radiogun 조회 수:3



내 사진기로는 도저히 이렇게 나오지는 않는다....음..나올지도 모르지만... ^^
결국 포토샵으로 손을 좀 봤지.....
남이 찍어놓은거 보면 어떻게 그렇게 잘나오는지...
나도 한번 해볼려고는 하지만 잘안되지..나중에 가선 결국 기계탓을 하지만
.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는 내 삶의 모습을 찍기 위해~
미쳐 기억하지 못한 장면들,잊어먹긴 아까운 것들을 따로 담기 위해서인데...
첨 산 목적에 충실해야겠다. 자꾸 쓰잘데기 없이 돈 쓰는것 같으니까
작품사진도 좋지만 나중에 미소를 띄며 과거를 회상할수있는
그런사진들이 아직까진 내겐 더 와닿는다
비록 노출이랑 구도가 하나도 안 맞아도 말이지....
.
글고 뭔놈의 바람이 그렇게나 불던지.....간만에 외출했는데 ㅡ ㅡ+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