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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나두 휴가라고....

2002.08.10 18:34

radiogun 조회 수:1



정처없는 휴가
그 전까지와는 다르게 별로 하구 싶은것도 계획도 없는
20일동안의 무책임한 휴가 시작~~~
.
8일에는 성현이랑 같이 동굴박람회에 다녀왔다.
정말 동굴에 관에서는 잘 해놓은것 같다. 볼것두 많고 자료도 많고
하지만...잠도 안자고 가서 무척 피곤한 상태로 돌아다녀서
본게 기억도 잘 안나고....사진도 많이 찍을려고 했는데
충전을 제대로 안해놔서 얼마 찍지도 못했음
비도 오고 카메라에 물들어 갈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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