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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스페인전

2002.06.20 23:50

radiogun 조회 수:1



어젠 알바 끝나고 승수형이 와서 밖에 나갔다가 규철이와 성우형 만나고 와서 로망스 보고...
별일 없었다. 별일 없는게 속편하지만...
스캐너 문제때문에 4시에 잤다. 아침에 규철이가 전화를 건듯했는데
기억이 안난다. '그냥 나 잘꺼야~~'라고 말한것 같기도 하고...

어제 꿈을 꿨다. 우리가 스페인 한테 3:0으로 지는 꿈
아마 꿈속에서 4강에 올라가야 집에서 한번 보는데...라고 생각한듯
너무 늦게 자니까 생활이 말이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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