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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어버이 날이죠 오늘은...

2002.05.09 07:56

radiogun 조회 수:2



별로 살생각은 아니었는데
내 머리속엔 아직 카네이션이라고 하면
가슴에다 꼿아햐 한다고 생각해서
우리 부모님이 나이많으신 분도 아니고 그런걸 꼽고 싶어하실까?
라는 생각으로 집에 돌아오는데
문득 바깥을 보니
이렇게 바구니에 담겨져 있어서 예쁘길래 하나 사왔다.
.
꽃꼿이도 한번 배울만 하다고 생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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