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어버이 날이죠 오늘은...

2002.05.09 07:56

radiogun 조회 수:2



별로 살생각은 아니었는데
내 머리속엔 아직 카네이션이라고 하면
가슴에다 꼿아햐 한다고 생각해서
우리 부모님이 나이많으신 분도 아니고 그런걸 꼽고 싶어하실까?
라는 생각으로 집에 돌아오는데
문득 바깥을 보니
이렇게 바구니에 담겨져 있어서 예쁘길래 하나 사왔다.
.
꽃꼿이도 한번 배울만 하다고 생각중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