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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안타까운 타이밍

2002.02.14 03:58

radiogun 조회 수:3



아침엔 너무 뻘줌한 사건이 생겨서리... ㅡ ㅡ;
땀좀 삐질 흘렸다.
또치놈...게시판에 너의 새사진을 올렸다. 복수닷....
.
.
잘려고 누워있는데 현진이가 찾아왔었다. 잠깐 대화하다가
다시 잤다가 일어나서 일몰을 찍을려고 했는데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시간이 너무 지나 버린것이었다.
황급히 옥상으로 올라가서 몇판 찍었는데 에잉~~~
구름만 몇장 찍고 내려왔다.
나중에 다시 재 도전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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