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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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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재택용으로 지급해준 PC이다. 내돈 주고 산게 아니다 보니 모델 자체에 대해 알아보는게 귀찮네(나중에 반납도 해야 하고)

 

이걸 받고 나서 데스크탑 용도가 애매해져(요새 게임 거의 안 함) 당근에 38에 내놨는데 35에 어제 팔았음.

 

부품 단위로 팔았으면 아마 더 받았을거 같은데 한번 내놔 본게 의외로 빨리 팔려 놀랐다

 

2,3년 뒤에 데스크탑을 다시 사지 않을까 하며 그때는 좋은 사양으로 살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