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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2020년 캠핑의 시작

2020.04.22 09:18

대복님 조회 수:24

 

작년에 캠핑을 다닐때 짐을 넣을곳이 너무 없어서 좌석쪽에도 꽉꽉 채워서 다니는 불편함이 있어서

 

한때 차를 바꿀까 심각하게 고민하였으나...한 5년만 더 타자는 맘으로 버티기로 하고 대신 루프백을 하나 샀다.

 

[3D 루프백 6096 맥스파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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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용이라서 짐을 적당히 넣었는데 공간이 너무 남음....돌아올때는 좀더 짐을 채웠다. 암튼 오갈때 매우 편했다.

 

사길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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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로 캠핑장을 가려고 하였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고속도로를 탔는데 아무 이상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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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잘 쉬다 왔음...근데 너무 추움 ㅠㅠ 이불을 더 들고 갈껄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