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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판교 방문

2019.01.09 07:43

대복님 조회 수:11

오전에 갑자기 판교로 가보라고 해서

점심먹고 출발하였다.

도착하니 겁나게 춥던데.....여기만 이런가 했는데 집에 왔더니 더 추움......

갑만에 아는분들에게 인사 드리고 지도선배에게 저녁도 얻어 먹었다.

이러 저래 얘기를 하는데 요샌 말만 꺼내면 신세한탄을 하는것 같네...말만 하면 뭐하냐 말은 접어야 할 듯.

올라올땐 3000번을 타고 왔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그렇지 한번에 오니깐 좋긴 좋은듯

판교가 생각보다 가까운거 같은데 대신 지하철을 타나 버스를 타나 교통비가 천원 정도가 더 드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