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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그동안 했던 일들

2019.01.08 08:35

대복님 조회 수:11

침실3을 시언이한테 물려주면서 해야했던 것중에 하나가 침실3에 있던 인터넷을 어떻게 할까였다.

uplus에서 준 공유기는 기본기능만 있어서 포트포워딩 같은것이 없어 사용이 힘들어

전에는 침실3만 별도로 iptime 공유기를 사용하였다.

이번에 방구조를 바꾸면서 전체 집안 인터넷을 하나로 묶는 작업을 하였다.

우여곡절끝에 어찌해서 묶긴 했는데.... 기록을 좀 해놔야 할 것 같다.

오늘은 좀 늦었으니 시간 될때 어떤 순서대로 작업을 했는지 정리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