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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우스운 주말

2008.10.14 08:12

대복님 조회 수:2

담주에 좀 일이 몰릴거 같아서 토욜에 나가서 미리 하고

일욜엔 수미 결혼식가서 좀 놀자라는 생각을 했다.

우선 나름 일찍 일어났음 (9시) 약간만 자다가 나갈려구 다큐 하나 다운받아서 보다가

잠들었는데....일어나니 두시 반 ㅡ ㅡ;

의욕상실 만사 귀찮음으로 계속 오락하면서 빈둥거리다가

민우가 놀자고 해서 죽전으로 가서 권진과 합류후

밤새 술마시다가 늦게 잤다.

일어나니 몰골도 말이 아니라 결혼식 가는건 포기 하고 집으로 옴

계속 오락하고 낮잠 한번자기 주말이 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