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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집에 다녀 왔음

2008.04.20 13:13

대복님 조회 수:2




담주가 엄마 생일이기도 해서 금욜에 교육이 끝나자 마자 집으로 향했음

간만에 엄마가 해준 밥 든든히 먹고 푹쉬다 왔네

일욜에 올려고 하다가 집에 더 있어도 할 것도 없고 해서

토욜에 올라오기 전에 근덕에 갔었는데 이렇게 유채꽃으로 꾸며 놨네

굉장히 크게 해놨던데 장관이었음

카메라를 안 가져간게 아쉬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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