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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어제는

2008.02.03 01:28

대복님 조회 수:4

동생이랑 비발디에 밤샘보딩으로 하러 갔다.

어제 좀 일이 꼬여서 못 갈지도 모르는 불안감이 들었지만

다행히 일이 잘 해결되서

비발디로 출발~

날이 추워서 나름 두껍게 입고갔는데도 불구하고

무척 추었다.

새벽 세시쯤 되니깐 추어서 그냥 타지말고 쉴까라는 생각이 엄청들었으나

그래도 돈내고 왔으니 열심히 타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탔음

암튼 타고 오니깐

몸이 너무 식어서

아직도 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