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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오늘은

2008.01.24 05:28

대복님 조회 수:2

일찍 집에가는 수요일

그래서 일찍 집에 갔다 ^^

아침에 집에서 나올때 보니 열쇠가 망가져 있어서

그거 갈려고 간것.

전부터 자물쇠가 비리비리하더니만....

수도꼭지,자물쇠.....내 돈이 많이 드는군

열쇠아자씨 부를려다가

가게에 들려보니 아무도 없길래

생필품파는데서 자물쇠랑 드라이버 사다가

한 시간동안 낑낑대다 겨우 설치성공 ㅎㅎㅎ

가끔씩 이런 재미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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