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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하루가 이틀 이틀이 하루

2007.10.18 09:00

대복님 조회 수:1

근 삼일간은 도데체 모하면서 보냈는지 알 수가 없군 @ @

오늘은 좀 피곤하기도 했고

잠을 제대로 못자서리...

어젠 자다가 모기 소리때문에 한번 깼는데 그 뒤로 부터

모기가 웽웽 거리는 소리가 계속 머리를 울리는것이었다.

모기약 뿌려주고 누웠는데도

마치 환청처럼 계속 잠들만하면 울려서

잠을 설쳤음;;;;

오늘도 이러면 안돼~~

그래서 여름이 끝나는 이 시점에 모기 훈증기를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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