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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8.15

2007.08.16 09:15

대복님 조회 수:1

흠 오늘은 나의 28번째 생일 ㅡ ㅡ

이제 조금만 있으면 30대가 된다는....

일찍 일어나서 된장찌게 끓여 먹을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 일어나서

인혁이랑 어조가서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음

정식을 먹었는데 역시 양이 많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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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혁이가 선글라스 본다길래 롯데 백화점가서 좀 구경하다가

나 롯데 마트가서 로션하나 샀음

다른 백화점에도 가볼려다가 주차가 만만치 않아서 충무로 쪽에 스쿠터 알아볼려고 했는데

참 거기가는 동안 쌩쇼를 했지 길을 잘몰라서 엄청 헤메던것... 물론 저녁에 병욱이랑 있을땐

그것보다 더 해멨지만....

암튼 거기 가서 스쿠터 구경하다 왔다...내가 원하던 기종이 있었는데 막상 살려니깐 좀 맘이 흔들리던데

이럴때 사면 충동구매하므로 나중을 기약하기로 했다

글고 나서 병욱이가 저녁식사 같이 하자고 해서 사당에서 만나서 영등포 가서 저녁식사했는데

거기가는동안도 헤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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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이름이 쇠고기김치찜이었던가... 갈비탕에 김치 넣고 끓인거 같았는데 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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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병욱커플의 벌스데이 파티로 이렇게 28번째 생일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