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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New Friend

2007.06.03 11:12

대복님 조회 수:0


근로 환경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님을 업어 왔다.

점점 아파오는 팔목을 보호하기 위해서 산건데

첨엔 그냥 손목 받침대만 살려고 했는데 그게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만삼천원~~)

이왕 쓰는김에 더 쓰자는 생각에... 걍 질렀음

키보드 한번 사면 굉장히 오래쓸 수 있으니깐(지금 집에 있는 키보드도 98년에 산것임)

어차피 하루 이틀 일할것도 아니고 (계속 자기 합리화 중 ㅡ ㅡ)

첨 써본 소감은 우선 좋긴 좋은데 좀 비싸다는 단점

담달엔 듀열 모니터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