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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2006 중앙일보 서울마라톤

2006.11.06 08:56

대복님 조회 수:0

언제였드라 봄인가에 한참 회사에 적응 안되서 시간 관리 제대로 못할때

일만하다가 내 생활은 하나도 못할 것 같아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11월에 마라톤을 한다길래 언능지원을 했었지

그동안 준비를 별로 못해서 다 뛸수 있을까 걱정도 됐지만...그리고 전날부터 찾아오는 통증

뭐 어쨌든 다 뛰었다. 혼자뛰었으면 중간에 퍼졌겠지만 다행히 박성록 책임님이리아 한지영씨를

만나서 셋이서 재밌게 잘 뛴거 같다.

내년에도 기회가 있음 또 하자궁

사진은 봉주르 횽아가 5위로 들어오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