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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볼링장에서

2006.10.16 19:42

대복님 조회 수:1

지난주 금요일 오후 멀캠엔 수많은 46기가 모여있었다. 다들 입과 테스트 때문이었는데

암튼 모인김에 1반 모임을 간만에 성대히 가졌군 ^^

고기를 먹고 싶다는 수옥의 주장에 떡삼겹을 먹었지. 먹고나서 지현이 빼고 여자애들은 사라지고

2차로 맥주를 먹다가 볼링을 쳐보자는 내 의견에

일끝나고 오는 병욱이랑 합류해서 강남에 있는 어떤 볼링 센터로 향했다.

1인분이 3400원;;;

세팀으로 나눠서 팀당 점수로 겜비 내기를 했다.

첨에 연습으로 쳤을땐 80도 안나왔지만 담판에 딱 100이 나왔군 헐헐..

울팀(상인형,운섭, 나)이 2등을 해서 겜비 1인분만 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