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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현용이 형 결혼식

2006.09.17 09:09

대복님 조회 수:0


현용이 형이 결혼식을 올려서 거기 갔다 왔음.

동기들이 좀 많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적었음.

식 끝나고 강남으로 와서 좀 놀다가 방에 들어와서

제육볶음을 해볼려고 네이버에서 조리법과 재료를 확인 하고 엘마트에 가서

고기(4500)+고추장(2700)+깻잎(4묶음)+팽이버섯(한묶음) 을 사서 집에있는 재료와 합쳐서

열심히 조리를 했거만.....OTL 이거 두루치기가 되버렸다는 ㅠ ㅠ

걍 병욱이랑 맛있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