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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간만에 해먹었던 카레

2006.08.29 08:31

대복님 조회 수:1

저번주에 너무 심한 출혈로 이번주는 그냥 집에서 빈둥거리기로 했다.

금요일에도 조금 일직자고 토요일도 한 8시 반쯤에 일어 났나???

그래서 간만에 오전부터 빈둥빈둥거렸더니....간만에 원이 풀리는것 같더군 ㅎㅎ

저녁엔 병욱이 여자친구가 올라와서 명동에서 같이 식사하고...가게 이름이 머였더라...

무슨 부페 였는데...

일요일에도 오전에 계속 빈둥거리다가 갑자기 카레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였다.

바로 마트로 직행해서 바몬트 카레,당근 두조각,감자 세알사고...마튼에 양파를 낱게로 안팔아서

시장들려서 양파 한 조각 사서 집에와서 해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