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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레프팅 다녀왔다

2006.08.21 07:59

대복님 조회 수:0



그냥 집에서 쉰 여름 휴가 대신에 이걸루 올 여름의 물놀이를 대신 했음

근데 희생이 컸던 놀이었음;;;;

어제 10시반에 양재에서 모여서 쇼핑하고 출발할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강남이 너무 막혀서 결국 서울을 막 빠져나가는데만 1시간 반정도;;;;

거기서 팔당대교지나서 가는데 2시간 이상ㅠ ㅠ

거기서 인제까지 가는데 3시간 정도 토탈 6시간 반...

너무 늦게 도착해서 레프팅은 담날로 미루고

후발대랑(전혀 막히지 않고 도착했다는...)걍 싸온 음식을 맛잇게 먹고

오널 레프팅 하고 왔다.

다 좋았는데 너무 추워서 쬐금 힘들었음 날만 더웠으면 참 좋았을텐데 흠...

올때고 막힐걸 예상했지만 2시에 출발해서 9시반쯤에 방에 들어왔음

물론 중간에 밥을 먹느라 그랬긴 했지만

더 자세히 쓰곤 싶은데 넘 피곤해서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