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2002.01.28 08:06

요새 부쏘 하는짓거리를 생각하며 틱틱거리며 집에왔더니
가족들이 홍합을 먹고 있었다.
숙제를 빨리 하고 조금이라도 쉬기 위해
난 소초에서 밥을 먹고 오기 때문에 집에서는 안먹는다.
.
방에서 옷갈입고 나니 엄마가 홍합을 이렇게 알맹이만
접시에 갖고 온것이다.
.
.
난 원래 홍합을 좋아해서 하나 먹어봤는데
얼마나 맛없던지
텁텁하고,씹는거 외엔 아무맛도 안나는 것이다.
.
.
어떤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걸루 푼다는데...
난 손에 집히는거 그냥 던져 버린다.
.
.
부쏘 때문에 요새 살맛이 안난다
덕분에 오늘도 볼펜 하나 부실뻔했다.
.
.
그래두 홍합 아깝다 지금 먹으면 맛있을것 같은데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구구
| radiogun | 2002.01.10 | 10 |
| 865 |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 대복쓰 | 2002.01.11 | 9 |
| 864 |
음주
| 대복쓰 | 2002.01.12 | 10 |
| 863 |
이것만 있으면 돼
| 대복쓰 | 2002.01.12 | 11 |
| 862 |
..........
| 대복쓰 | 2002.01.13 | 15 |
| 861 |
비
| 대복쓰 | 2002.01.14 | 8 |
| 860 |
갈등
| 대복쓰 | 2002.01.15 | 5 |
| 859 |
따뜻한 얼음
| 대복쓰 | 2002.01.16 | 4 |
| 858 |
면도기의 최후
| 대복쓰 | 2002.01.17 | 3 |
| 857 |
하늘
| radiogun | 2002.01.18 | 3 |
| 856 |
맛있기는.........
| radiogun | 2002.01.19 | 4 |
| 855 |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 radiogun | 2002.01.20 | 4 |
| 854 |
만원짜리 사진......
| radiogun | 2002.01.20 | 8 |
| 853 |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 radiogun | 2002.01.21 | 3 |
| 852 |
눈물
[2] | radiogun | 2002.01.22 | 7 |
| 851 |
칼바람
[1] | radiogun | 2002.01.23 | 6 |
| 850 |
발자국
| radiogun | 2002.01.24 | 4 |
| 849 |
장갑도 작살
| radiogun | 2002.01.25 | 3 |
| 848 |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 radiogun | 2002.01.26 | 7 |
| 847 |
왕 스트레스
[2] | radiogun | 2002.01.27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