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2002.01.28 08:06

요새 부쏘 하는짓거리를 생각하며 틱틱거리며 집에왔더니
가족들이 홍합을 먹고 있었다.
숙제를 빨리 하고 조금이라도 쉬기 위해
난 소초에서 밥을 먹고 오기 때문에 집에서는 안먹는다.
.
방에서 옷갈입고 나니 엄마가 홍합을 이렇게 알맹이만
접시에 갖고 온것이다.
.
.
난 원래 홍합을 좋아해서 하나 먹어봤는데
얼마나 맛없던지
텁텁하고,씹는거 외엔 아무맛도 안나는 것이다.
.
.
어떤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걸루 푼다는데...
난 손에 집히는거 그냥 던져 버린다.
.
.
부쏘 때문에 요새 살맛이 안난다
덕분에 오늘도 볼펜 하나 부실뻔했다.
.
.
그래두 홍합 아깝다 지금 먹으면 맛있을것 같은데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 대복님 | 2024.09.18 | 194 |
| 865 | 하는일 마다 안 풀림 | 대복님 | 2024.06.13 | 196 |
| 864 | 오랜만에 쓰네 | 대복님 | 2024.05.18 | 207 |
| 863 | 2023/10/28 | 대복님 | 2023.10.28 | 211 |
| 862 | 2023/9/18 | 대복님 | 2023.09.19 | 199 |
| 861 | 2023/9/17 | 대복님 | 2023.09.18 | 189 |
| 860 | 2023/9/7 | 대복님 | 2023.09.08 | 204 |
| 859 | 2023/9/6 | 대복님 | 2023.09.07 | 200 |
| 858 | 2023/8/20 | 대복님 | 2023.08.20 | 225 |
| 857 | 2023/8/4 | 대복님 | 2023.08.05 | 191 |
| 856 | 2023/8/2 | 대복님 | 2023.08.03 | 206 |
| 855 | 2023/7/27 | 대복님 | 2023.07.28 | 208 |
| 854 | 2023/7/23 | 대복님 | 2023.07.24 | 195 |
| 853 | 2023/7/18 | 대복님 | 2023.07.19 | 187 |
| 852 | 2023/7/15 | 대복님 | 2023.07.17 | 194 |
| 851 | 2023/7/12 | 대복님 | 2023.07.12 | 217 |
| 850 | 2023/7/7 | 대복님 | 2023.07.08 | 169 |
| 849 | 2023/7/5 | 대복님 | 2023.07.06 | 218 |
| 848 | 2023/7/2 | 대복님 | 2023.07.04 | 185 |
| 847 | 2023/6/29 | 대복님 | 2023.06.30 | 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