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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식욕

2002.01.28 08:06

radiogun 조회 수:4



요새 부쏘 하는짓거리를 생각하며 틱틱거리며 집에왔더니
가족들이 홍합을 먹고 있었다.
숙제를 빨리 하고 조금이라도 쉬기 위해
난 소초에서 밥을 먹고 오기 때문에 집에서는 안먹는다.
.
방에서 옷갈입고 나니 엄마가 홍합을 이렇게 알맹이만
접시에 갖고 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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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홍합을 좋아해서 하나 먹어봤는데
얼마나 맛없던지
텁텁하고,씹는거 외엔 아무맛도 안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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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걸루 푼다는데...
난 손에 집히는거 그냥 던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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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쏘 때문에 요새 살맛이 안난다
덕분에 오늘도 볼펜 하나 부실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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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홍합 아깝다 지금 먹으면 맛있을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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