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더웠어

2006.06.13 09:33

대복님 조회 수:0

분명 일찍일어나려고 맘먹었지만...역시나 ㅋㅋㅋ

오늘은 그동안 밀렸던 일을 모두 처리할려고 맘먹었는데 넘 늦게 일어났엉 ㅠㅠ

점심쯤에 일어나서 밥먹고 병원가려다가 웬지 사람 많을거 같아서 우선 갔다가 먹자~~

이리 저리 건대병원내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엑스레이 또 찍고 폐기능 검사 하고...

에고 대학병원이 비싸긴 비싸군 폐기능 검사를 더 하긴 했지만

개인병원에서 진료하는거 보다 2배이상 든거 같다.

걍 개인적인 생각인데 여기 의사선생님은 조금은 자세하게 병의 원인을 찾는거 같다.

백명을 하든 이백명을 하든 월급제라 그런가....

암튼 계속 얘기해본 후에 나온 결론은 역시 감기.... ㅡ ㅡ;;;

나의 민감한 호흡기와 플러스 약간의 비염으로 콧물이 호흡기를 계속 자극해서

기침이 나온다는 것. 전부터 걱정했던 천식은 아니라고 하니 다행

병원 진료하고 나서 배고파서 병원지하에서 돈까스를 시켜 먹었다.

정말 맛있었음 ㅠ ㅠ 용평에서 먹었던 돈까스를 생각하니 그걸 어떻게 먹었는지...



그 담에 동사무소 가서 확정신고 받고...근데 우리집 주소가 좀 이상해서...별일 없길.

우체국가서 번호이동때문에 휴대폰 반납못한거 부치고

이불사고 책상사고.... 은행일을 했어야 하는데 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