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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비오는 월요일

2006.05.23 08:01

대복님 조회 수:0



소개를 안 했군 나의 new friend RW6100

전에 가지고 있던 pda가 비실거려서 지훈이한테 저렴한 가격에 입양했다.

2주 정도 노래듣고 드라마도 보면서 이제 어학에도 사용해야지 라고 맘먹는

순간 이어폰이 뻗어버려서...지금은 방치중 ㅠ ㅠ

하계수련대회 갔다와서 잭을 사야겠다. 이게....휴대폰용이라서 ㅠㅠ

.

비가 오는 월요일 할게 있었지만...저녁에 도저히 배가 고파서 어찌할 수 없었다.

집에와서 병욱이가 해 놓은 볶음밥을 먹었지

도데체 우리 부서 사람들은 저녁이 되면 왜 저녁먹을 생각을 안 하는걸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