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지름신이...

2006.05.22 07:41

대복님 조회 수:0

으 생각은 전부터 하고 있었지만 결국 지르고 말았다. 니콩 D50

큰엄마가 졸업기념 용돈으로 주신돈을 합쳐서 산거니깐...

뭐 그렇게 사치라곤 할 순 없겠군...

병욱이랑 카메라를 사러 남댐에 가서 쬐금 돌아 다녀봤는데 다 문을 닫아서

걍 아무데나 들어가서 가격도 적당히 맞길래 질렀다.

흐미...이러다 돈도 못 모으고 한 해를 보내는게 아닌가 하는데;;;;

이제부턴 궁핍한 생활을 하자 ㅋㅋ


ㅎㅎ 나의 new friend 니콩 D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