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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비가오네

2006.03.30 03:40

대복님 조회 수:0

비가 오는군. 봄에는 비온 다음날 부터 따듯해 진다고 하니....

좀 따듯하면 좋겠다. 낯선 곳에 와서 날씨가 추우니깐 영...

서울에 있긴 한데 완전 구미에 온 느낌이다. 낯선 동네 낯선 사람들

생활이 좀 안정되면 여기도 정이 들려나...

어제도 무척 일찍 잤는데 회사에서 가만히 앉아 있을려니 잠이 마구쏟아 졌다.

오후엔 과제에 대한 압박이 들어와서 못잤지만 말야.

신기하건 놀면서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 하루종일 봐도 지겹지 않은데

회사에선 잠깐만 봐도 눈이 피로해진다. ㅋㅋㅋㅋ

.

신입사원때가 아무래도 시간이 많으니깐 퇴근하고 나서 해야할것을

찾아야 겠다. 주변에 운동할때도 좀 있으니깐 알아보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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