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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황사

2006.03.14 08:25

대복님 조회 수:0

황사 덕분에 목이 칼칼하다.

삼척에 있을때도 이랬었나? 잘 기억이 안 난다.

막연히 태백산맥에 걸려서 덜 심하다라는 생각은 해본적은 있는데

음 수도권 사람들 봄마다 고생이군.

과연 난 수도권 사람이 될 수 있을련지?

이제 담주면 부서 배치가 나는데 슬슬 지치기 시작한다.

지금 심정으론 솔직히 아무데나 가도 상관없을듯

그 사람들도 이런걸 노리는걸지도

.

블로그 카운터가 좀 잘못 된거 같다. 오늘 수치는 무려 30이 넘는다는....

몬가 좀 비정상적인거 같다. 회사 사람들이 들어 온다고 해도

내부 아이피라서 하나로 계산될 텐데.... 몇일전엔 5정도 밖에 안됐었는데

몇년째 홈피 운영중이지만 아직도 이런데 신경쓴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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