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한 주의 끝

2006.03.11 11:17

대복님 조회 수:0

조금은 졸렸던 한 주였다. 어찌나 졸았던지... ㅠㅠ

어젠 정말 너무 졸려서 10시 부터 계속 잤다.

난 원래 중간에 한번에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든데

중간에 영훈이가 들어와서 깼는데도 기냥 자버렸지

좀 몸이 피곤했나 보다

그룹연수에서 적게자도 버티는데 익숙해져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밖에 나오니깐 잘 안되는군.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무런 회식이 없어서 빨리 왔다.

6시반쯤에 율전에 도착했으니 교육기간중 가장 빨리 온거 같다.

성민이가 일본에 간다길래 밥먹고 술먹고 당구치고 ㅎㅎㅎ

낼 일찍 나가야 할 듯 한데 자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