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타이밍

2006.03.03 07:03

대복님 조회 수:0

타이밍...중요하다.

이미 지난것을 그래도 한번 더 붙잡느냐 미련없이 포기하느냐

요새 계속 고민중이다.

T/F도 그렇구 이것저것

난 암튼 지난일에 후회도 많이 하고 끈기도 좀 부족한듯.

.

지하철 파업이라서 좀 일찍 일어났다. 빵 한조가리 먹고 밖으로 향했지

버스가 다행히 금방 오더군 6시 10분쯤? 그거타고 사당에 도착하니 6시반 ㅡㅡ

아저씨가 난폭 운전을 한 덕분.

회사에 도착하니 6시55분 오늘 좀 오바했다.

낼은 30분 늦게 출발해야할듯

.

낼부터 본격적으로 출근하는 사람이 있어서 우리가 즐겨 가던 중국집가서

식사하고 카트한판 때리고...

원래 옷살려구 했는데 음...

낼쯤 사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