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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타이밍

2006.03.03 07:03

대복님 조회 수:0

타이밍...중요하다.

이미 지난것을 그래도 한번 더 붙잡느냐 미련없이 포기하느냐

요새 계속 고민중이다.

T/F도 그렇구 이것저것

난 암튼 지난일에 후회도 많이 하고 끈기도 좀 부족한듯.

.

지하철 파업이라서 좀 일찍 일어났다. 빵 한조가리 먹고 밖으로 향했지

버스가 다행히 금방 오더군 6시 10분쯤? 그거타고 사당에 도착하니 6시반 ㅡㅡ

아저씨가 난폭 운전을 한 덕분.

회사에 도착하니 6시55분 오늘 좀 오바했다.

낼은 30분 늦게 출발해야할듯

.

낼부터 본격적으로 출근하는 사람이 있어서 우리가 즐겨 가던 중국집가서

식사하고 카트한판 때리고...

원래 옷살려구 했는데 음...

낼쯤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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