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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이제야 입사하는군

2006.01.31 04:48

대복님 조회 수:0

합격발표는 내가 처음으로 알았는데

입사는 젤 느려 ㅡㅅㅡ

우리도 그룹연수를 먼저 했음 좋을텐데...이해 할 수 없군.

이젠 이해 할 수 없어도 어쩔수 없이 따라야 하는 때가 왔구나

가서 블로그로 글을 쓸 시간이 있을라나 몰겠네

여름엔 공용피시가 있어서 잠시나마 쓸 수 있었는데

이번엔 어쩔지....

담번에 외박나올때나 블로그에 글쓰는 사태가 안 오길 빌며...

.

이번 설은 정말 썰렁했구나.

애들도 금요일에 잠깐 본게 다구

큰집가서도 쳐박혀서 영화보면서 먹을거나 계속 먹구

암튼 먹구 자구를 반복 살이 팍팍쪄오는 느낌이다.

이번엔 본 영화는...공공의적2,댄서의 순정 또 뭐드라...

더 있었는데 ㅡㅡ

기억이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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