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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번이 마지막 과정정리가 될려나요?



낼은 아마 바쁠테고 일정이 끝나고 나서 반장이 좋아하는 회식을 할 것 같은데



4주를 돌아보니 무척 짧았던거 같아요.



첫주엔 기말고사때문에 어물쩡 넘어가고



두번째 주엔 퍼포먼스 준비로 역시 어물쩡 ...중요역활이 아니어서 ^^



셋째주엔 게임리그로



넷째주엔 부서배치와 플젝으로 갔군요.



전부터 IT교육은 참 기다려 졌었어요. 그룹입문교육도 기대는 됐지만



IT연수가 가장 SDS인 다운 연수 아니겠습니까? ^^



시간이 빨리 간게 좀 아쉽긴 하지만 순간순간 즐거운 때가 더 많아서



이제 이 정도로 접어도 될것 같군요.



애사심 같은 단어는 저한테 별로 어울리지 않지만



사회에 첫발을 내 딛으면서 좋은 인연을 만나게 해준 삼성에 감사드려야 겠네요.



선배님도 수고하셨구요. 언젠간 또 만나게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