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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집에 다녀왔다.

2005.12.26 04:10

대복님 조회 수:1

에고 힘들었다. 어제도 조금 막혀서 오늘이 걱정됐는데 예상대로...

1시간 20분정도 더 걸린거 같은데...

명절에도 안 막히는 강원도 이지만

이렇게 휴일이 되면 막힌다.

올라와서 수원에 갈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패스~

창협이랑 건대입구라는데를 와서 놀고 있다.

이런데 오면 울학교가 정말 놀데없는 시골이었다는 사실을 깨닫지만

가게만 많다고 해서 좋은건 아니니깐~

주말 푹쉬고 다음 한주 힘차게 시작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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