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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춥다.

2005.12.13 08:00

대복님 조회 수:0

아 너무 춥다...

옛날 집이 생각 나는군. 집이 낡아서 겨울엔 정말 추웠었는데

그래도 엄마가 새벽에 보일러를 틀어놔서 추워서 깬적은 없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