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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starbooks

2005.06.25 22:00

대복님 조회 수:4



으~ 학기의 마지막을 고하는 과제를 끝내고 자러 왔다.

북샵을 만드는 것이었다. 빨리 끝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걸 만들면서 제로보드나 내가 지금 쓰고 있는 테터툴의 고마움을 느꼈다.

일일이 sql,php로 하나하나 추가하는게 어찌나 귀찮던지...

아무생각없이 쓰는 기능들이 사실은 무지 세심함 신경을 써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은 하루.

http://203.252.53.222/~bookshop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