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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아쉬운 꿈

2005.05.24 21:16

대복님 조회 수:0

제때에 일어났건만 너무 피곤했다...걍 수업째자

다시 잤다. 오랜만에 참 기분 좋은 꿈을 꿨다.

하지만 이럴땐 어김없이 전화벨이 잠을 깨우는 설정이 드라마에 꽤 나오지 아마

이번에도 역시 전화가 날깨우는군. 다시 자면 그 사람 얼굴을 볼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