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mp3에 대해 최초로 정보를 얻은것은 고1인가 그 때즘
들리는 소문에 cd에 가까운 음질을 가지고 있는 음악파일이 있다는 것이다.
최소 사양은 486DX66Mhz정도 되야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정보와 함께...
컴퓨터 사양이 딸리니 나에겐 전혀 쓸데없는 정보였다.
수능이 끝나고 컴퓨터를 새로 사면서 그제서야 mp3를 접해 볼수 있었다.
모뎀으로 통신에 들어가 그 때 한참 유행하던 크라잉넛의 '말 달리자'
를 받아서 들었는데 '걍 음질은 좋군' 그 정도.
그때 한참 노래 듣고 음반을 모으는데 집중해있었지만 mp3는 나에게
큰 흥미를 끌지 못했다.
인터넷도 느리고 cd도 굽기 힘든 형편이었기에 mp3 교환은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이젠 과거의 이야기...지금은 mp3도 받기 귀찮아서 그냥 벅스에서 듣는다.
자취하면서 씨디플레이어도 없고 오디오 기기가 없으니 순전히 컴퓨터 로만 들을수 밖에...
인터넷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느끼는건데 빨리 유료화 되서 조금 편하게
다양한 음악을 들었으면 하는게 내 바램이다.
듣고 싶어서 검색했는데 가처분 신청이라 듣기 금지 표시가 되어 있을때의 답답함이란.
mp3를 보면 인간이 기술을 못 쫓아가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된다.
이미 오디오 없이 컴퓨터만으로 음악감상하는 사람이 대세인 이때
벨소리 같은건 잘 다운받게 하면서 유독 원곡의 다운에 대해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음반회사
공짜에 익숙해져 원래 돈 받고 파는게 분명한데도 '작품성' 운운 하며 끝까지 버티는 네티즌
올 한해는 우리나라 음반 시장이 정상화 되어서 노래 부르는 가수에게
정당한 댓가가 돌아가는 그런 사회가 되려나...
들리는 소문에 cd에 가까운 음질을 가지고 있는 음악파일이 있다는 것이다.
최소 사양은 486DX66Mhz정도 되야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정보와 함께...
컴퓨터 사양이 딸리니 나에겐 전혀 쓸데없는 정보였다.
수능이 끝나고 컴퓨터를 새로 사면서 그제서야 mp3를 접해 볼수 있었다.
모뎀으로 통신에 들어가 그 때 한참 유행하던 크라잉넛의 '말 달리자'
를 받아서 들었는데 '걍 음질은 좋군' 그 정도.
그때 한참 노래 듣고 음반을 모으는데 집중해있었지만 mp3는 나에게
큰 흥미를 끌지 못했다.
인터넷도 느리고 cd도 굽기 힘든 형편이었기에 mp3 교환은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이젠 과거의 이야기...지금은 mp3도 받기 귀찮아서 그냥 벅스에서 듣는다.
자취하면서 씨디플레이어도 없고 오디오 기기가 없으니 순전히 컴퓨터 로만 들을수 밖에...
인터넷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느끼는건데 빨리 유료화 되서 조금 편하게
다양한 음악을 들었으면 하는게 내 바램이다.
듣고 싶어서 검색했는데 가처분 신청이라 듣기 금지 표시가 되어 있을때의 답답함이란.
mp3를 보면 인간이 기술을 못 쫓아가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된다.
이미 오디오 없이 컴퓨터만으로 음악감상하는 사람이 대세인 이때
벨소리 같은건 잘 다운받게 하면서 유독 원곡의 다운에 대해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음반회사
공짜에 익숙해져 원래 돈 받고 파는게 분명한데도 '작품성' 운운 하며 끝까지 버티는 네티즌
올 한해는 우리나라 음반 시장이 정상화 되어서 노래 부르는 가수에게
정당한 댓가가 돌아가는 그런 사회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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