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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OOP

2005.02.02 10:50

대복님 조회 수:2

C도 제대로 몰랐던 먼 옛날

다른것도 늘 그랬지만 C공부도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뜸 들였다 다시 시작했다 포기하고...

꽤 여러번을 반복했지...하지만 언제나 포기할 시점이 될쯤에 공부하던 파트는 포인터였다.

솔직히 포인터 자체는 별문제가 안되는데 구조체에 포인터가 쓰이고 함수포인터 나오고

링크드 리스트 나오면 머리가 아파오는것이었다...

'난 왜 이렇게 머리가 나쁠까?' 라는 생각을 많이했었지.;;

복학하고 나서 몇번 삽질하면서 고생한후에 이제 어느 정도 C는 할수 있겠군 라고 생각했는데

또 다른 벽이 나타났으니 바로 OOP

OOP는 Object-Oriented Programing 의 약자다.

JAVA도 배웠고 저번학기에 C++들으면서 코딩도 아예 안 해 본게 아니었기에

걍 하면 될줄 알았는데 스터디를 해보니 그게 아니었군 그 동안 가라로 배웠던 것이야...

객체 지향적으로 생각한다는게 쉬운게 아니구나...

암튼 남은 방학 새로만들기 귀찮으면 예제라도 쳐보면서 해보자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