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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인신매매,사기,교사

2005.01.26 04:11

대복님 조회 수:0

돈많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서 임신을 미끼로 엄청난 일을 벌인 여자...

솔직한 의견으로는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사회라는 틀속에서 살지만은 결국엔 오직 나만이 있는것 아닌겠는가?

우리가 갖고 있는 금전욕,식욕,탐욕,성욕,수면욕 등도 결국엔 내 몸뚱아리 하나

편하고 행복하게 보내자고 본능적으로 뇌가 보내는 신호일테니...

물론 그 여자를 두둔한다는 것은 아니다 왜냐면 이런 생각전에 또하나 생각해야 할 것이 있으니깐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정말 이세상에 공짜없다. 남들이 누려보지 못한 쾌락을 즐겼으면 이제 대가를 치러야 하겠지

두 남자와 한여자 한 아기를 그렇게 짓밟아 버렸으니...최소 4인분은 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