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쌈지 페스티벌

2004.10.04 11:22

radiogun 조회 수:0



토요일에 명륜에서 쌈지 페스티벌이 있어서 거길 구경갔다.
저녁늦게 갔는데 학교가 난장판이더군. 그래도 여자가 많아서 참았다.
한참 구경하는데 원석이 앞에 어여쁜 소녀가 있어서 뚫어져라 쳐다봤다.
짧은 시간에 많은 상념이 스쳐갔다. 과연 난 지금 나이가 많은것인가 적은것인가?
적다면 더 청춘을 발산하며 놀아야 겠고 많다면 공부를 해야겠지
음...
.
암튼 간만에 바람을 쐬니 기분이 좋아졌다. 이쁜애를 봐서 그런건 아니다
밤에 집에 돌아가지 못해서 개민우랑똥이랑 열라 얘기하면서 술먹다가
겜방에서 밤새고 컴백했지 힘들군 리듬이 깨져버렸다.
일요일 오후엔 열라 오락 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