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지기~
2004.07.29 01:42

집에 온지도 두주가 다 되어가는데 처음의 계획과는 달리 계속 노는중이다.
매일 옆집 중학생애의 공부를 봐주고 있어서 하루에 무언가를 하기는 하기는 하지만...
저번주는 정말 더워서 힘들었는데 이번주는 그냥저냥 지낼만 하구나
이제 그만 빈둥거리고 이것 저것 해봐야 할텐데...흠.
아 그러고 보니 집에 와서 거의 바깥에 나가지 않아서 친구들한테 연락도 안했는데 ^^;;
왜이렇게 나가기 싫을까나....
.
.
해안도로에서 창협이 오토바이타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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